[No.282]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200121)

[No.282]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200121)
2020년 2월 4일 admin2

1. 中 ‘춘절 효과’ 끝난 해운업계 “2월까지 운임 20%떨어진다”


중국 ‘춘절 효과’로 지난해 말부터 가파르게 오르던 해운 운임이 최근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해운사들이 고심하고 있다.

 

선사들은 수급 안정화를 위해 배를 빼는 임시 결항을 단행하거나 일괄운임인상(GRI) 등의 방법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춘절 효과가 끝난데다 겨울철 비수기까지 겹쳐 다음달까지 운임이 20%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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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해 부산항 개발에 6,800억 투입…”최첨단 물류 허브항만 조성”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부산항 개발에 6,772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주체별로는 국비 2,374억원, 부산항만공사 3,298억원, 민간자본 1,100억원이다.

부산항건설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부산항 개발사업으로는 먼저 대형선박의 통항 안정성 확보를 위한 부산항 신항 토도 제거(토석 245만㎥)를 상반기에 완료한다. 또 2022년 신항 서‘컨’ 부두 개장과 연계해 항로의 적정수심 확보를 위한 개발(2단계) 준설을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물류수송체계 확충을 위한 임항교통시설(철도 4.9km, 임항도로 2.4km) 실시설계와 진입도로(2.2km) 개설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항만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남‘컨’ 배후단지(144만㎡)와 민간투자사업인 남‘컨’ 부두(3선석)도 2022년 정상적인 운영을 목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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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中 공급과잉·원자재 값 ↑…철강업계 올해도 ‘험난’


철강업계는 작년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철강재가 쓰이는 전방 산업의 업황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브라질 호주 등 주요 철광석 생산국의 자연재해로 원재료 값까지 치솟았다. 올해도 상황은 녹록치 않다. 철강 수요는 아직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중국 철강업체의 공급도 줄어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철강업체들은 부진 탈출을 위해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전방 업체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치열한 줄다리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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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MF 올 세계성장률 3.4→3.3%로 또 낮춰…”바닥쳤지만 회복부진”


글로벌 경제가 바닥을 치고 반등 흐름을 타고 있지만 회복세는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국제통화기금

(IMF)이 전망했다. IMF는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로 3.3%를 제시했다.

석 달 전에 제시한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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