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11]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200811)

[No.311]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200811)
2020년 8월 13일 admin2

1. “쳐다보지도 말라”던 해운투자, 물꼬 트였다


여의도 금융가에 “바다 위에 떠 있는 건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는 말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대우조선해양과 한진해운 등 조선·해운 업계에서 굵직한 기업들의 좌초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번 쏟으면 거둬들일 수 없으니 말 그대로 바다에 돈을 붓는 격이었다. ‘수익’과 ‘안정성’ 사이 줄타기가 일상인 투자 업계에서 순수하게 해운업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상상 속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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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日선박 기름유출…’천혜 낙원’ 모리셔스 앞바다가 검게 변했다


일본 외무성은 9일 자국 화물선이 아프리카 인도양 섬나라인 모리셔스 해안에 좌초한 뒤 기름(중유) 유출 사고를 낸 것과 관련해 ‘국제긴급원조대’ 전문가팀을 파견한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의 기름유출 사고 방제 담당 전문가 4명과 외무성, 국제협력기구(JICA) 직원 각 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팀은 10일 나리타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들은 현지에서 기름 유출 현황을 파악하고 모리셔스 정부의 방제 작업에 대해 조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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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분기 연속적자 HMM 마침내 “흑자”…해운업 모처럼 웃었다


20분기 연속 적자를 내어 온 HMM(옛 현대상선)이 2분기 흑자를 발표할 전망이다. 2016년 한진해운이 파산하고 현대상선의 대주주가 산업은행으로 바뀌는 등 한국 해운업이 홍역을 치른 뒤 맞이하는 첫 흑자 전환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14일 2분기 실적 공시를 앞둔 HMM은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 2015년 1분기 이후 처음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HMM을 관장하는 해양수산부는 12일 ‘해운 재건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어서 이날 잠정공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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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만 웃은 2분기 亞경제…코로나로 각국 희비 ‘극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강타한 올해 2분기(4∼6월) 아시아 각국 경제의 명암이 뚜렷하게 갈렸다. 세계 경제가 기록적인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은 비교적 잘 버텼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경제는 유일하게 플러스로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일본·인도 그리고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게 됐다.

◇ 한국…마이너스 성장 폭 최소화 성공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기준 성장률은 작년 동기 대비 -2.9%다. 경제가 뒷걸음질 치기는 했지만 다른 주요국과 비교하면 충격파가 비교적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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