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40]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_Updated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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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0일 admin2

1. 달러화, 인플레 기대심리 강화에 강세


달러화 가치가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석 달 반 만에 최고치 수준까지 치솟았다.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강화에 따른 미 국채 수익률 상승 압력에 놀란 투자자들은 안전 투자처인 달러화로 빠르게 갈아타고 있다.

 

8일 오전 9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08.67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344엔보다 0.326엔(0.30%)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18721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19150달러보다 0.00429달러(0.36%)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29.99엔을 기록, 전장 129.10엔보다 0.11엔(0.09%)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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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보사 P&I 진출, KP&I와 협력하자”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은 설립후 20년간 엄청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최근 국내외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재보험시장마저 악화되면서 새로운 변곡점을 맞고 있다. 이 변곡점을 잘 극복해야만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KP&I와 손해보험사의 콜라보를 추진하는 것도 어려운 변곡점을 극복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고려대학교 해상법연구센터(센터장 김인현 교수)가 2월 20일 해상보험을 주제로 개최된 ‘바다, 저자전문가와의 대화’ 강연자로 나선 문병일 KP&I 前전무는 점점 치열해지는 P&I 시장에서 KP&I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 손해보험사들과의 콜라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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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MM, 컨테이너 박스 제조업체 설립 추진… 지속성은 의문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진흥공사와 HMM등 국적선사들이 국내 합작 컨테이너 박스 제조업체 설립을 추진한다. 컨테이너 박스를 구하기 어려운데다가 가격까지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과거 국내 컨테이너 박스 제조업체들이 중국 업체와 가격경쟁에서 밀려 생산을 포기했던 점을 고려할 때 지속 가능할지가 관건이다.

 

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해양진흥공사는 HMM, 한국해운협회 등과 지난 5일 만나 국내 합작 컨테이너 박스 제조업체 설립 방안을 제안했다. 합작 회사의 부지 등 총 투자 규모는 1000억원정도로 잡았다. ‘씨스포빌’을 최대 주주로 HMM과 해운협회가 각각 35%와 15%가량의 지분을 출자하는 방식이다. 씨스포빌은 해상 여객운송 사업 등을 하는 업체로 중국에서 컨테이너를 제작하는 광동현대모비스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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