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85]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80206)

[No.185]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80206)
2018년 2월 6일 admin2

1. 해운 경쟁력 복원 기구` 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 출범


한국 해운을 다시 일으키기 위한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설립위원회가 출범했다.

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는 강준석 해수부 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정부 측 인사와 민간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도 이날 열렸다.

정부 측 위원으로 기획재정부, 해수부, 금융위원회 담당 국장이 참여한다. 민간 위원으로는 정우영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 이기환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부 교수, 이환구 한국해운연합(KSP) 간사 등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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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틱해운거래소, 핸디사이즈 시황 BDI서 제외


발틱해운거래소는 3월 1일부터 드라이시황 지표인 벌크선운임지수(BDI)를 산출하는 기초 데이터에서 핸디사이즈 시황을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핸디사이즈는 항로가 다방면에 걸쳐 있어 평균 용선료로 실제를 나타내는 것이 어려운 것을 고려해 제외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발틱해운거래소는 1985년 BDI의 전신인 발틱화물지수(BFI)의 배포를 시작했다. 1985년 1월 4일의 시황을 1000으로 하고 매일 영업일의 영국시간 13시에 갱신하고 있다.

BDI 산출의 기초가 되는 용선료 데이터는 종전에는 케이프사이즈 40%, 파나막스 25%, 수프라막스 25%, 핸디사이즈 10%의 비율로 반영해 왔으나 3월 1일부터 핸디사이즈를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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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EA, ‘온실가스 감축’ 항공∙해운업계 혁신은 필수


유럽환경청(EEA)이 항공과 해운 산업이 유럽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2017 TERM 보고서를 지난달 31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EEA가 2000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는 TERM(Transport and Environment Reporting Mechanism) 보고서로, EEA는 28개 회원국의 최신 데이터를 활용해 유럽 수송부문의 장·단기 환경영향을 평가한다.

매년 특정 이슈를 다루는 TERM 보고서의 이번 주제는 항공과 해운이다. EEA는 보고서를 통해 무역의 세계화와 경제성장, 인구 및 소득 증가로 인해 화물과 여객 수송부문의 수요가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증가하고 있다며, 수송부문의 환경영향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수준의 혁신과 소비자행동의 변화, 친환경 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연료효율을 개선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2050년 온실가스 배출 60% 감축이라는 EU위원회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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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막 오른 세계 ‘무인선박’ 경쟁


내년 120teu급 무인선 첫 운항, 유럽· 亞 시장선점 경쟁 가속화
규제·안전·선원 일자리·보험 등 논란, IMO 올해 무인선 의제로 상정

무인선박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당장 내년에 노르웨이에서 세계 첫 무인 화물선인 120teu급 컨테이너선 ‘야라 비르켈란’호가 시범운항을 앞두고 있다. 영국 롤스로이스, 덴마크 머스크라인 등 유럽을 필두로 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도 무인 화물선 시장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규제와 안전, 선원 일자리 문제 등 무인선을 둘러싼 문제제기도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IMO는 올해 무인선을 중요 의제로 상정했다. 각국과 주요 기업들의 무인선 기술 개발동향과 이슈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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