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9]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91008)

[No.269]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91008)
2019년 10월 10일 admin2

1. 中 조선 강국 도약, 치열해지는 한·중·일 LNG선 시장 경쟁


중국이 LNG(액화천연가스)선 건조 기술 추격 속도를 높이며 조선 강국으로 약진하고 있다. 이에 조선업계 내 한·중·일 경쟁이 더욱 뜨겁게 가열될 전망이다.

 

KOTRA의 ‘조선 강국 도약 꿈꾸는 중국…LNG선, 한중일 경쟁 가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석탄을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정책 추진으로 천연가스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수입량은 2015년 대비 174.5% 증가한 2천400만 톤으로 중국 천연가스 공급량은 전체의 53%를 차지한다. 2025년에는 연간 9천500만 톤에 달하는 수입으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대 LNG 수입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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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개월후 규제앞서 저유황유 사용 ‘선박 탱크 세정’ 절실


저유황유 사용을 위해 선박 탱크 세정이 긴요하다는 지적이다. KMI 안영균 전문연구원에 따르면 세계 해운시장은 2020년 1월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SOx 규제를 앞두고 있다. 해운기업들은 현재 규제 대응책으로 규제 적합유 확보, 화주와의 연료유 할증료(Bunker Adjustment Fator・BAF) 교섭 및 연료 탱크 세정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전례가 없던 선박 연료 대전환을 맞이하게 되는 해운기업들 중 2019년 7월 이후 연료 탱크 세정을 시작한 선사들이 나타나고 있다. EU 지역에서는 SOx 규제에 대비해 7월 이후 운항 선박의 탱크 세척을 순차적으로 실시하는 선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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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형 LNG화물창 ‘KC1’, 프랑스 독점구도 깬다


한국 조선업계가 공동 개발한 한국형 LNG화물창 ‘KC-1’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적용 실적을 늘려가고 있다.

 

SM그룹 등 국내 선사가 발주한 LNG선을 중심으로 실적을 확대하면서 GTT가 독점한 LNG 화물창 시장 지위를 확대 중이다. GTT 화물창 대체는 당장은 어려워 보이나 국산화될 경우 원가 절감 측면에서 큰 힘을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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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00원 맴도는 원·달러 환율…”원화=약세통화” 굳어지나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R(Recession·경기침체)’의 공포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 기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경제 전망을 불안하게 보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각이 원화 약세 기조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통화가치의 약세시조가 굳어지면, 자본차익을 기대하기 힘들어지는 외국인 투자 자금 이탈 가능성이 높아진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단가가 높아져 수출 실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지만, 최근에는 이런 효과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실물경기 개선의 단초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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