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41]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_Updated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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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7일 admin2

1. 올해 해운 기상도 컨·벌크 ‘맑음’…탱크선 ‘흐림’


올해 해운시장에서 컨테이너선과 벌크선 시황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탱크선은 부진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해양수산전망대회’에서 컨테이너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선사들이 선복 조절로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며 올 한 해 전망이 밝을 것으로 점쳤다.

 

벌크선도 선복량 증가율이 더딘 데다 원자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시황 호조가 기대된다는 관측을 내놨다. 다만 탱크선은 시황 회복이 더뎌 올 한 해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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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선업계,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 호재로…친환경 선박 수주 낭보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 기조가 조선사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선주들이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후화한 선박을 친환경 연료 선박으로 교체하면서 신규 선박 발주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영국의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 1월과 2월 누계 발주량은 482만CGT로 지난해 동기보다 83% 증가했다. 컨테이너선 발주량이 같은 기간 1263% 증가했고, 지난해 1~2월 없었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선도 올해는 2척 발주됐다.

 

조선 시황 회복세와 함께 국내 ‘빅3’ 조선사의 수주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올 들어 46척, 37억달러를 수주해 올해 목표치 149억달러의 24.8%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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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35% 넘게 뛴 국제유가, 얼마나 더 오를까…


국제유가가 경제 활성화와 원유 수요 증가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투자은행 파이퍼 샌들러의 크레이그 존슨 애널리스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유가가) 100달러 선 위쪽에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아직도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주 미 의회에서 승인된 1조 9000억 달러(약 2150조 원) 부양책이 미국의 경제 활성화와 유가 전망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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