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45]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70411)

[No.145]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 (170411)
2017년 4월 11일 admin2

1. 대우조선 P플랜 가면…”2조원 묶인 소난골·시드릴 계약취소”


대우조선해양이 채무재조정에 실패해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P플랜 시 계약 취소가 얼마나 발생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조선은 P플랜도 법정관리의 일종인 만큼 저유가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선주, 아직 용선처를 확보하지 못한 선주, 비싼 가격에 발주 계약을 체결했던 선주들에게 ‘좋은 핑곗거리’를 제공해 계약을 취소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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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로벌 상위선사 고객둔 중국계 선박금융리스사 급성장


중국계 선박금융 리스사들의 세계 선박금융시장 익스포져가 늘어날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중국계 선박금융 리스사의 거래규모는 금융위기로 인한 긴 침체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 같은 거래에 참여한 중국계 선박금융 리스사는 ICBC, China Minsheng Bank, Bank of Communications 등으로 악화된 금융환경에서도 단비 같은 금융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지난 1월 런던에서 열린 마린머니 컨퍼런스에서 중국계 선박금융 리스사의 2016년 선박금융 여신액은 115억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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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U, 글로벌 경쟁력 해운정책 모색에 ‘올인’


지난 3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제2회 유럽해운주간이 개최됐다. 올해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2015년에 이어 제2회 유럽해운주간이 개최된 것이다. 유럽해운주간은 유럽공동체 선주협회(ECSA)의 구상으로 창설됐으며 유럽의 주요 해운관련 기구들이 운영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럽해운주간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유럽의회 등 주요 EU 기관의 정책결정자들과 유럽선주 및 해운업의 이해관계자들이 해운업에 관해 교류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이번 2017년 유럽해운주간의 컨퍼런스에서는 ‘유럽 해운정책: 글로벌 경쟁력, 우수한 품질, 지속 가능성 확보’를 주제로 해운업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트렌드와 유럽 해운정책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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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제적으로 선박연료 LNG화 추세에 UPA, 단계별 전략 수립 등 대응 나서


울산항만공사(UPA)가 선박배출가스 감축 차원의 국제적인 선박연료 LNG(액화천연가스)화 추세에 대비하기 위해 단계별 전략을 수립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10일 UPA에 따르면, 오는 2020년부터 국제해역상의 선박 배출가스의 국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이를 충족하기 위한 대안 중의 하나로 선박 연료의 LNG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도 2025년까지 국내 발주 선박 중 LNG 추진선박 비율을 관공선 포함 10%까지 끌어올리는 등 LNG 관련 산업을 미래 신해양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에 UPA도 대응책 마련에 나서 지난해 10월 국제 LNG 벙커링 활성화를 위해 세계 7개국 9개 항만과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울산시, 한국가스공사, 현대중공업 등과 ‘울산항 LNG 벙커링 추진 TFT’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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